마을이야기
오월은 가정의달이요.
특히 오늘은, 은혜를 갚아도 갚아도 다못갚는
우리 어버이의은혜를 ~~~생각하게 하는 어버이날!!!!!!
모든 자녀들이 어린이날 주말에
직장관계상 고향엘 땡겨서 다녀들 가고....
자녀들,손주들 미리보시고
행복한 마음으로 오늘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동내마다 어버이날 잔치를 합니다.
맞질회집에서 우리 이웃동내 성현과 덕신이 한집에 모였읍니다.
식사를 마치고 밖을 나오니 성현 어르신들이
엄청 보이시고 서울에서 고향오신 장인주선배님이
멀리서 먼저 저를 알아보시고 이름을 부르시며 반갑게 손잡아주심
너무너무 감사했읍니다.
저가 하는일이 넘고맙다고 하시는데,
선배님께 정말 부끄러웠읍니다.
성현 어르신들 방을 들여다보니
벌써 식사는 끝이 나셨고, 음악과 함께 흥겹게 노시는 장면이 목격되어
호주머니속의 디카가 발동이 걸림니다.
몇장 담아온
우리고향의, 행복한 어머님들의 모습으로
어버이날로 대신 하려합니다.
▼ 식사하는 장면 세컷은 덕신 어르신들입니다.
우리동내는 봄여행 관계로 올해는 행사를 쉬고,
희망하시는 몇분들만 모였읍니다.



▼ 맞질회집 성현리 어르신들 방입니다.
들여다보니 이미 식사는 끝이 났고,즐겁게
노시는 장면입니다.
▼ 노래하시는 어머님 !!! 감정 만점! 행복 만점!입니다.


▼ 앉아서 행복하게 박수치시는 어머님들! :::성현


▼ 우측에 앉아계시는 할매가 내팔을 잡아당겨 끌고 갑니다.
아랫동서와 함께 사진 찍어 달라고....ㅎㅎㅎ
행복하신 모습 보기 좋읍니다.




▼ 덕신과 성현의 만남입니다. 우정이 변치 말자고....ㅎㅎㅎ

▼ 웃으면 이세상에서 제일 보기 좋치요.
그래서 이제는 사진 찍으면 웃음을 연출합니다.
성현리 할매! 행복해 보이시지요. 정말 멋지십니다.^^^^^
왼쪽 덕신 할매가 포즈를 보시고 즐거워 하시네요.
" 웃고 ,웃고 ,웃고 ,촬칵! 웃어요!!!!" 정말 웃읍니다.

오늘은 어버이날!
모든 어머님,아버님들!
오래 오래 만수무강 하시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