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능천리마을 어버이날 행사
용문면 능천리 어버이날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8일 어버이날에는 멀리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용돈을 드리기 위해 은행이나 농협이 또는 택배회사가,
전화가 바쁘다고 하는데요.
고향마을에는 이웃에 계신 어르신들을 모시고 맛있는 음식으로 대접하고, 함께 어울려 한바탕 잔치를 합니다.
마침 박나영용문면장님과 이동석님이 함께 자리하여 흥겹게 흥겹게 어울려 놀았습니다.


박나영면장님의 행복한 한말씀은? 어른신들 지금처럼 기쁜맘으로 생활하시고 건강하세요
우리만 따로 더 찍었습니다.
구경꾼도
즐거워서 신이 날 것 같은 활짝 핀 웃음 
오늘은 어르신의 날, 일어서서 흥겹게 놀아보세요. 
"고래사냥"을 부르시는데 - 절로 막춤이 ㅎㅎㅎ
이렇게도 어울리다가....
저렇게도 어울리다가.... 혼자서도 추다가....

어깨춤도 추다가....
마을마다 어르신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하신다고 하네요.
어르신들 오늘 하루만이 아니라 남은 여생동안 꼭 지금처럼만 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