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못계
작성자관리자 @ 2007.05.07 05:13:34

해마다 음력 삼월 스무날이면

금당실 들녘을 지켜주는 두인못을 기리고자

많은이들이 모여 결성된 못계가

올해로 52년째 이어졌습니다.

언젠가 한세기가 되는날도 오겠지요.

우리고장의 자랑스런 모임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옛날엔 못에 배도 띄우고 풍류도 있는 그런 잔치였다는데요

회원자격이 장자 승계원칙에 따라 요 몇년전에 신입회원이된

선동의 한헤수동장이 가장 젊은 회원인것 같아 격세지감이 느껴집디다.

해마다 군수님도 참석을 했다는데 올핸 엑스포 행사준비에 바빠

박나영면장과 이재창군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참석한 내빈 소개

현 회장님의 인사

용문면 박나영 면장님의 축사

용문면 노인회장님의 축사

새로이 선출된 홍덕수 신임회장님

새 집행부 회장 홍덕수님 부회장 양인환,임형규님 감사 황세훈,허호달님

어르신이 뭔 얘기를 하길래 이재창 군의원이 활짝 웃을까요?

이사람들 코흘리게때 못에 배도 띄우고 기웃거리면 떡도 얻어 먹었다는데 떡생각이(?) 났는지

오늘도 담넘어서 기웃 기웃 거립디다. 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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