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해바리마을 조개잡이 체험 다녀오다
4월 30일 용문면 생활개선회에서는
남해 해바리마을에 조개잡이 체험을 다녀 왔습니다.
생활개선회에서는 어려운 독고노인을 찿아 보살펴 드리기도 하고
고부간 정나누기 행사등 농작업체로 단련된 건강한 몸으로
올 한해 풍년농사기약 하면서 봄바람 살랑살랑 맞으며 남해 바다로 떠봅시다.



김영득이장님의 인사말씀~~ 뒤에분은 사무장 양명용님







체험마을의 점심상


바다물이 빠진곳에서 조개를 케는데 쉬운일은 아니드라고요 돌인지 조개인지~~~~



인솔하신 동네어르신인데 어디가 많으냐고 살짝이 물어 봤어요~~~건강하십시요


오늘 가장많이 켄 맞질아줌씨 역시 요령이 있드라구 차분하고 당찬 끈기가
1등을 했구려~~~
구름이 살짝낀 조개 잡기에 아주 좋은 날씨 였어요.
바다내음에 살랑살랑 바람까지 모두 일해본 솜씨로 많이들 켔어요
조개도 케고 기분up되어 시원한 조개국 드시고
또 열심히 본업으로 들어갑시다
정계희 회장님 수고 많았어요
인물사진 필요하시면 신청하세요
화원님들 건강하시고 즐거운날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