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안동권씨 용문종친회 동해안여행 두번째!
2007년 4월 23일 안동권씨 용문종친회 동해안 여행
두번째사진 올립니다.
안동에서 영덕으로 후포항에서 점심식후
돌아 오는길에 시인 조지훈(동탁) 생가와 새로 건립한
지훈문학관까지 여정을 펼쳐 드립니다.
▼ 안동에서 영덕으로 가는과정에 차창넘어 배경입니다.

▼ 예전에 이지역이 바다였을까요? 태적물이 물이 쌓인 흔적같이 바다 지표가 솟은 느낌입니다.


▼ 지표가 한치한치 포개진듯....

▼ 같은일행 한차가 앞서 갑니다.

▼ 도로주변에 꽃도 이쁘고....

▼ 도로주변 배꽃도 예쁩니다.

▼ 저멀리 농사일을 하시는 농부의 바쁜모습도 눈에 띄고....

▼ 아름다운계곡도 펼처집니다.

▼벌써 영덕 바다가에 왔읍니다.

▼ 한없이 펼쳐지는 보리밭! 벌써 보리가 패서 바람에 보리파도가 칩니다.

▼ 12시 40분쯤 후포항에 도착해서 맛있는 바다회로 점심 요기를 합니다.

▼ 총무 권경섭님이 회를 푸짐하게 준비를 준비를 했읍니다.
기왕에 온 나들이 많이들 잡수시라고 듬뿍듬뿍 담은 바다회....

▼ 오늘 할매님들이 더 많을텐데 ,용문노인대학이 서울로 한날 여행을 마춘는 바람에
많이 줄었읍니다.

▼ 우리 족친어르신들 즐겁게 많이들 드십시요.농번기라 참석 못하신분들 다음에는 꼭 참석 하시기를...

▼ 바닷가에 나오신 어르신들 한컷해 드립니다.


▼ 끝없이 펼쳐지는 바다 지평선!!! 파도에 먹이나 건질수있을까 갈매기가 파도와 함께 춤을 춥니다.

▼ 굽이굽이 만굽이 돌아올라온 구주령 정상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서...



▼ 뒤돌아본 구주령 고갯길! 예전에 이험한길을 어떻게 뚫었을까 하는생각...

▼ 구주령 정상의 희멀씀하게 곧게자란 노송!!!

▼ 다시 발길을 고향쪽으로....


▼여기가 시인 조지훈 생가 동내입니다.오른쪽 새 기와집이 새로건립한 지훈문학관 입니다.

▼ 지훈문학관 개관이 5월 18일인데, 이때 3일간 축제를 한답니다.


▼ 이 조그마한 동내에서 박사가 48명 배출되었다고,
이동네 출신 도의원이 설명을 합니다.바로 전 용문농협조합장 권창용님 처가 동네이며
도의원이 처남 됩디다.

우리님들!
우리 족친님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
지훈문학관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저녁에 해 올리겠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