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꽃이 피어도
꽃인줄 몰랐는데
어느새 꽃잎은 지고있고
오늘은 비도 내립니다. 바람도 심하구요...
지난 고향식목 행사에 참여하고
바쁜틈 사이로 글 한줄 써 놓고 올리려니
무슨이유인지 금당실 게시판에 글 쓰기가 안 되더군요
너무 오랫만에 왔다고 그러는건 아닌지...ㅎㅎ(컴에 바이러스가 침투 했나봐요)
다행히 많은 분들이
사진이며 글을 올려 주셔서 그냥 지나갈까 하다가
개인 사진들 그냥 접어두기 미안하여 늦게나마 올립니다
그때 써 놓았던 글과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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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 만 입니다
클릭 한번이면 이렇게 올수 있는곳을
한번 찾아 오기가....그랬었네요..^^
재경면민회도 금당실 마을에도
홍보위원 이란 이름만 걸어놓고 활동을 제대로 못하니
그 죄송함이 이를데 없구요, 이번 고향 나들이를 통해
반가운 얼굴들 만나고오니 한결 마음이 가볍고, 또 많이 기쁘구요..
고향에서 그 많은 사람들
점심 준비 하시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을까요
고기며 전이며 각종 나무세며 과일이며...음식 하나에서
막걸리까지 너무 맛 있었고
돌아오는 버스에 실어주신 도시락에 담긴 튀김이며 전이며...
그런 정성에 보답하는 마음에서 라도
고향에 행사때면 꼭 참석 해야겠다는 마음 이지만
사노라니 가끔은 하고픈 일도 뒤로 미뤄야 할때가 있는가 봅니다.
시간이 좀더 여유로워지면 가끔씩 이나마 들려 흔적 남기곤 하겠습니다
재경면민회 20주년 기념행사로
이번 고향 방문을 준비하며 마칠때 까지
고생 하셨을 정주익 회장님과 이웅길 사무국장님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미약 하나마 도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함께 해 주신
재경면민회 선배님들
그리고 고생하시며 애 써주신 고향님들
모두모두 감사 드리며 다시뵙는 그날까지 건강 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 사진은 순서없이 무작위로 올렸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