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서울에서 오신 손님
서울에서 지난 4월 13일 금요일 저녁 금당실을 찾아온 손님들입니다.





4가족 여덟분은 서로 동창이면서 전국의 알려지지 않은 명소를 찾아다니시며 테마여행을 하신다는
분들이신데요. 예천과 금당실을 이번에 새로 잘 알게 되었고, 특히 초간정의 매력에 푹 빠져서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우리 문화 유산 잘 관리하여야 한다는 진심담긴 걱정까지,
또 몇군데 솔숲을 다녀봤지만 금당실 "쑤"가 최고라고, 그런데 역시 관리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다고...
다시 한번 금당실을 찾아 오시겠다는 약속을 주셨어요. 즐건 여행이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