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드디어 금당실마을에 벗꽃이 활짝 피었네요~~~
금당실마을에는 기온이 낮은지 벗꽃
꽃망울이 이제야 활짝피었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재경면민회때 벗꽃이 활짝피어서
고향을 찾아 오시는 분들을 반겨주기를 바랐지만
아쉬움만 남기고 이제야 꽃이피었어요.
면민회 회장님을 비롯 회원님들 여장은 잘~푸셨나요.
만나뵙지 못해죄송하구요.
고향을 찾아주신 모든분들 건강하세요.
향기로운 고향의 꽃냄새 날려드립니다~~~~~


날이 흐리고 바람이 불어서 사진이 어두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