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의 표지석~~~들
꽉다문 꽃몽우리가 오늘은 활짝피어서 온통 벗꽃 천지가
되었네요 집에 있기가 아까워서 꽃길을 마냥 걸었어요
몇년후에는 금당실 벗꽃도 유명해질것 같읍니다
거기에 어울리는 금당실의 표지석도 자랑하거퍼서^~~^~^^~





면사무소 앞~~~~
하금 용두길목^^^^~~~~~~~
삼거리 ~~~

중학교 뒤에 송림
원류앞대로변에 벗꽃

초간정 출렁다리
꽉다문 꽃몽우리가 오늘은 활짝피어서 온통 벗꽃 천지가
되었네요 집에 있기가 아까워서 꽃길을 마냥 걸었어요
몇년후에는 금당실 벗꽃도 유명해질것 같읍니다
거기에 어울리는 금당실의 표지석도 자랑하거퍼서^~~^~^^~





면사무소 앞~~~~
하금 용두길목^^^^~~~~~~~
삼거리 ~~~

중학교 뒤에 송림
원류앞대로변에 벗꽃

초간정 출렁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