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수고하신 금당실부녀회원을 소개합니다.
어제 수고하신 금당실 부녀회원을 소개합니다.
최고의 손맛으로 승부할거란 다부진 결의를 다지며 출범한 금당실 부녀회원님들
산채비빕밥, 돼지숯불구이, 각종반찬과 부침개, 동동주
넘넘 맛있었습니다.


이하자기자단장님 팥잎 반찬 간을 보라며- 딱 맞더라구요.

차곡차곡 정성이 보입니다.
점심 배식중
수고하신 자치센터,금당실부녀회원님들도 찰칵
꽃을 훔친 남자- 누구십니까??
신난다 우리끼리 신났다
지원하 주민자치센터 위원장님, 박희식 정보화마을 위원장님, 박노관회원님, 변인우 총무님, 김제천간사님
그리고 오늘 만땅수고하신 부녀회원님
신나게 우리끼리 뒷풀이하고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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