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여기는 은자골입니다.)가래질
지난 4월 5일이 청명이었죠
옛 사람들은 이날을 기해 논밭가래질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우연히 멀리 보이는 노부부의 소가래질을 보고 문득 아 청명이 지났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보기힘든 소가래질이라 더 잘 찍고 싶었으나 거리가 너무 멀어 아쉬웠습니다.
지금 시대에 웬 소가래질?이라고 의아해 하시겠지만 여기는 은자골입니다.









지난 4월 5일이 청명이었죠
옛 사람들은 이날을 기해 논밭가래질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우연히 멀리 보이는 노부부의 소가래질을 보고 문득 아 청명이 지났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보기힘든 소가래질이라 더 잘 찍고 싶었으나 거리가 너무 멀어 아쉬웠습니다.
지금 시대에 웬 소가래질?이라고 의아해 하시겠지만 여기는 은자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