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못자리 땜시 재경면민~고로쇠 식목 놓치다.
작성자관리자 @ 2007.04.08 20:57:46

      오늘 고향에 고로쇠나무 심으러

      서울에서 많이들 오신다는데,

 

      못자리 하느라 행사에 참석치 못하였네요.

 

      즐거운 고향길 되시고

      무사히 상경 하셨는지?

      

      고향에 심은추억!!!!

      오래오래 고향의 희망...

      꽃피우기를...

 

      요즈음은 고향중에 덕신이 못자리가

      제일 빨리 시작이 됩니다.

 

      우리앞에 벌써 두집이 더먼저 못자리를 했으니까요.

      계절은 빨리도 오고~ 빨리도 감니다.

 

      이른아침은 겨울 같지만

      한낮이 되면 늦봄 같이 웃옷을 훌훌 벗어 던질 정도로 덥읍니다.

      일교차가 그만큼 커서 감기 걸리기 딱입니다.

 

      오늘까지 고향 모습 펼쳐 드립니다.

     

       

       ▼ 오늘 종일 한 못자리 .... 완료!


 

 

 


 

 

     ▼ 못자리 흙이 남아, 비가와서 준비못한 이웃이 가져가고....


 

 

     ▼ 논뚝에는 철을 알리는 제비꽃도 피고...


 

 

     ▼ 버들강아지도 푸른잎을 내밀었읍니다.


 

 

    ▼ 양지바른 수로에는 풀이 이많치 자랐읍니다.


 

 

   ▼ 못자리 끝나고 덕고개를 가보니 진달래가 절정에 이르렀읍니다.


 

 

 


 

 

 


 

   ▼ 마골등 밭에 가보니 마늘이 벌써 이만치컸고...

 

 

 

   ▼ 작년 그자리에  할미꽃은... 여전히 찾아와서 만발하였네요.

 

 

 


 

 

 


 

 

 


 

 

 

   ▼ 더도 없고, 덜도 없이 작년 꼭 그많치 피었읍니다.

 

 

 

     ▼ 매실꽃도 절정에 이르고..

 

 

 

    ▼ 논두렁에 쑥이 ... 쑥떡 만드세요! 합니다.


      모든분들!

   

      일교차 심한 계절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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