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지금 선동에는...
지금 선동에는....
어제(4월5일) 오전 10시30분 선동경로당에 마을주민과 예천군의회의원님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천양수발전소 상부댐 건설에 따른 피해가 발생함에 지역주민들이 의견을 들어보기위한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또한 (주) 대림건설 사무실에서 주민대표들이 모여 협의도 했는데요.


선동주민분이 마을의 실상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모두가 농사짓는 분들인지라 걱정이 많겠습니다.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이재창님이 설명을 하시고 계시는데요..
흙탕물이 흘러내려가고 있구요.
수북이 쌓인 토사들
상부댐 공사현장까지 직접 확인했습니다.

오늘 (4월6일)아침 상부댐 공사현장에 있는 (주)대림건설사무실에서 선동주민들이 찾아가 서로의 의견을
좁히고 있습니다.
의견을 잘 수렴하고, 지혜롭게 타협을 봐서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일을 해결해 가시길
개인적으로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