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명예로운 퇴임식
지난 30일저녁 변태연 부면장님의
아름다운 명예퇴임식이을 겸한 회식이 맛질횟집에서 있었습니다.
후배들의 길을 열어준다는 생각에
아직 정년이 남아있음에도 퇴임을 결심했고
이 아름다운 퇴임식에 아쉬움을 달래고자
많은분들이 참석하여
가시는 변태연 부면장님과 석별의 정을 나누었습니다.















지난 30일저녁 변태연 부면장님의
아름다운 명예퇴임식이을 겸한 회식이 맛질횟집에서 있었습니다.
후배들의 길을 열어준다는 생각에
아직 정년이 남아있음에도 퇴임을 결심했고
이 아름다운 퇴임식에 아쉬움을 달래고자
많은분들이 참석하여
가시는 변태연 부면장님과 석별의 정을 나누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