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남쪽으로 내려가면서 더해가는 봄봄봄!
작성자관리자 @ 2007.04.02 07:30:48

       2007년 4월 1일 07:30분 출발

       예천에서 부산까지.....

 

       남쪽으로 갈수록 봄은 더해감을

       고속버스 차창 넘어로 감상합니다.

 

       우리 65동우회 야유회 갑니다.

       이회는 1965년도 예천군내 초등6학년

       졸업한 사람들의 모임이고,

       누구나 자유로이 들락날락 할수있는

       벌금 안무는 그런 회입니다.

 

       말하자면 회비 연채됬다고 다음에 더내라 이러지는않고,

       누구나 당일 회비만 내고 가입을 하면 회원이 됩니다.

 

       오늘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회원 70명을 모시고

       부산 방면으로 봄찾아 떠남니다.

 

       덕에 가는길에 차창넘의 봄은 어떤지?

       우리님들 같이 가 봅시다.

      

       

      ▼동명 휴게소에 잠시 쉬어, 친구 구미 농산물 품질 관리원 소장을 하나 테워서...

 

 

 

           

      ▼ 여기는 의성쯤 됩니다.

 

 

 

      

     ▼여기는 다부동이던가?

 

 

 

     

     ▼ 내려갈수록 우리고향보다 봄이 더왔읍니다.

 

 

 


 

 

 


 

 

 

    ▼대구 금호 분기점까지 왔읍니다.

 

 

 


 

 

 

     

   ▼북대구 주변....

 

 

 


 

 

 


 

 

 

    

         ▼대구를 지나서 보리논의 보리는 푸르름을 더합니다.

 

 

 

     

     ▼ 버드나무도 잎을 내밀었고....

 

 

 

    ▼이름모를 민속촌의 목련화는 만발하고....

 

 

 

     

     ▼ 우리금당실 벗꽃은 맹아리 상태인데 여기는 만발 하네요.

 

 

 

    ▼ 언양휴게소에 잠시 쉬어 감니다.

 

 

 

     

     ▼차창 넘어 가로수 벗꽃 만발합니다.

 

 

 


 

 

 


 

 

 

    ▼ 부산에 도착했읍니다.

 

 

 


 

 

 


 

 

 

    ▼아파트 주변 벗꽃도 참 보기 좋읍니다.

 

 

 


 

 

 


 

 

 


 

 

 


 

 

 


 

 

 

▼ 부산 해동 용궁사까지 왔읍니다.


 

         부산에도 황사가 얼마나 심한지

         500m 밖은 분간이 알될 정도 였읍니다

 

         점심시간에 이후에 비가 왔는데,

         흙비가 내렸답니다.

 

         모든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721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8356&p=721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721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