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어느 풍양면민의 고마움
예천군 홈페이지 "칭찬합시다" 에 올려진
풍양면 임현업씨의 글을 그대로 올려 드립니다.
제목 : 용문면사무소 직원들의 풍양면에 사랑으로 수를 놓았습니다!!
연일 돌풍에 천둥번개 비바람으로 풍양면
곳곳에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중 풍양면 낙상2리 정우영씨 수박하우스가
내동댕이 친 모습은 정말 주인, 면민 모두의
애간장이 다 녹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군민들의 가슴태우는 그마음을 체득하듯
풍양면으로 달려오신 용문면사무소(박나영면장님)
직원님들께 고마움을 표합니다.
수박하우스속의 어린 종묘를 위해 아니 주인장의
애간장을 초를 다투며 골조를 붙이고 세우며
비닐을 덮어주는 그 모습을 볼때
정말 살아 있는 모든것을 사랑하는 용문면사무소
직원 분들의 그 마음 그 노고를 풍양면민으로서
거듭 고마움을 표합니다.
각자 자기 소관 업무가 바쁘실텐데 남을 위해서
두팔을 걷어올린 용문면소 직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