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삶이 다하는 그날까지
작성자관리자 @ 2007.04.01 20:58:11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삶이 힘들거나 외로울 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없이

꼭 잡아주는 손길보다 상실된 삶에

힘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 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 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의 천사가 되어야겠습니다.

 

삶이 다하는 그날까지…….

 

*좋은 한 주 되세요................!

 

- 행복하게 살아가는 글 -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721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8353&p=721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721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