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오미봉
오미봉의 동신제 지내는 소나무의 건강이 염려가되어
이재창 군의원의 요청으로
서울에서 나무전문가가 내려와 건강진단을 했습니다.
오미봉은 이제 수백년 내려온 송계의 품을 떠나
더 아름답고 훌륭한 마을뒷산으로 남기고자
군유림으로 탈바꿈하여 아마 올 가을쯤부터 설계에 착수된답니다.
송계회원 여러분의 훌륭한 뜻이 예천제일의 아름다운 숲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해봅니다.



오미봉의 동신제 지내는 소나무의 건강이 염려가되어
이재창 군의원의 요청으로
서울에서 나무전문가가 내려와 건강진단을 했습니다.
오미봉은 이제 수백년 내려온 송계의 품을 떠나
더 아름답고 훌륭한 마을뒷산으로 남기고자
군유림으로 탈바꿈하여 아마 올 가을쯤부터 설계에 착수된답니다.
송계회원 여러분의 훌륭한 뜻이 예천제일의 아름다운 숲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