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체험마을 두번째~~~

다리밑 맑은계곡에 고기때가 많은데 그중에는 손바닥만한 놈도 보인다니까요


각 마을 사무장님들 바쁜니다
식식한 김명화샘 피곤한 몸으로 하루 진행하느라 수고 많았어요






오순환박사의 강의와 토론이 진지 합니다
금당실마을은 오묘한마을로 상가와 농가의 상생으로 많은 회의를 하며 농산물은 가공하여 틈새를 이용
교류의 장을 만든다
우리마을만의 고집스러운것을 만들어야 진짜 성공할수있다.

산야초마을은 식사에 반찬이 맛이 좋았내요

괴시마을 입니다

이돌이 가로등 입니다

2박3일여정으로 많이 보고 느끼면서 교육받고 하였으니 새로운 마인드를 가지고
우리마을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