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노란 산수유가 꽃망울을 터트리며 담밑에 런추리가 제법 파랗게 돋아나며
어느듯 삼월도 중순이 되었내요
훈훈한 봄바람과 함께 반서울 금당실체험마을에서는 박우상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운영위원과 부녀회원이 14일에서16일2박 3일간 앞서가는 마을을 방문하여
직접 체험을 하면서 많은것을 보고 배우고 왔읍니다

북촌 진 김정희님과 남촌 진 박수옥님 ㅎㅎㅎ^^


한드미마을 위원장님의 인사말씀과 마을쉼터의 유래를 설명하시내요~~

설명을 얼마나 잘하시는지 모두가 부동 자세~~우리 스스로 자부심과 긍지로 농어민의 값을 높여라!!!

둘이 한몸이되어 협동심을 높이는 함께 계다신고 달리기 영차 영차~~~~

이끼낀 돌담이 오랜세월을 말해주며 좁다란 골목이 소박하고 아름다운 정을 흡뻑 느끼게하죠

조그마한 산골마을 중앙으로 개울물이 흐른는데 얼마나 깨끗한지 영희님 감탄사가 연발~~~~


우리 위원장님 사진찍으시라 바쁘십니다


물레방아 위의 명화님 누구를 찍고 있을까 ?

김몀화님 명석하고 야물딱지게 마을소개는 한마디로 끝내주는구만 역시 재주꾼이여!!!

삼굿구이체험과정 솔 위에 고구마 넣고 계란바구니 그리고 흙으로 덮는다


20분 후면 익어서 솔 향기가 솔솔나는 고구마와 계란은 너무 맛이 조았답니다


청송에 있는 송소고택입니다 일년내내 대부분이 체험과 민박이 있다는데 깨끗하게 정돈이 잘 되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