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한드미마을에서 왔습니다.
작성자관리자 @ 2007.03.16 17:58:40

안녕하세요. 김명화 입니다.

 

아는분도 계시고 모르는 분도 계시겠지요.

 

지난 몇년간 금당실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충북 단양 한드미마을에서 산골짝 바람 맞으며 살고 있지요.

 

지난 14일 눈물이 날만큼 반가운 분들이 다녀 가셨습니다.

 

정말로 전날밤에 한숨도 못 잤습니다.

 

많이 많이 뵙고 싶던 분들이라서 어린날 소풍전날 설레던 그 마음 같았답니다.

 

짧은 시간~ 너무도 반가운 분들이 다녀 가신후!

 

함께 따라 가고픈 충동에 가슴이 먹먹해졌더랍니다. 후후~

 

저 이러다 병 날지도 몰라요.

 

금당실 가족 여러분! 늘 건강하시길 바라면서 사진 몇장 올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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