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상...
부귀 영화 누리면서 살 것도 아니고 그저 그렇게 내 사랑 지키면서 내 사랑 누리면서 그렇게 살고 싶다.

행복이 결코 돈이 많아서 누릴수 있는 것도 아니고 행복은 내 마음 느낌 그 하나
일텐데...
굳이 계산하고,굳이 재면서 이익 타산 따지면서 살아야 행복한 것도 아닌 것을

행복이란 내 마음 내 생각 차이 하나인데

구지 욕심을 부릴것도 굳이 질투를 할 것도 아닌 것을 그냥 그렇게 내 마음
하나 다스리면 될 터인데..
살아가는 동안 내 할 일을 하면서 매 순간 최선을
다 한다면 미련도 후회도 없이
웃으면서 나 떠나갈 수 있도록 그런 삶을 살고 싶다.

그런 속에서 부딪히는 만남은 좋은 인연으로 맺고 이 다음에 또 다시 만난다면
웃으면 반길수 있도록 그렇게 한 세상 어울려 가며 단순하게 살고 싶다.

더는 움켜지며 바둥거리지 않고 그저 그렇게 다 내어 주면서
편안하게 살고 싶다.

이제 더 많은 생각도 이제 더 많은 계산도 하지말고 그저 그렇게 도움을 주면서
필요로 하는 그런 삶이 되도록...

이젠 버렸다. 잠시의 갈등 .방황...
내 생각 내 판단이
맞다면 굳이 의심도 할 필요가 없음을... 그 의심은 나에게 도움을 주지못하는 내 마음의 적이다.

나의 인생이 다시 시작되는 시점에서는 희망 하나,기쁨 하나,설레임 하나 기다림
하나만 품으며 한 길로만 걸어갈 것이다.
그래서 감사하는 마음만 담으면서...
늘 고마워하고 늘 사랑하는 마음 하나만 가슴에 담고서

가끔 찾아오는 서러운 마음 가끔 찾아오는 미운 마음 오래도록 새기지
말고 돌아서면 잊을 수 있도록 늘 그렇게 살아가고 싶다.

다시는 의심 품지 말고 다시는 미움 품지 말고 다시는 몰래 슬픔
갖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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