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산불조심 캠페인 개최
2007년 03.13(화) 오전 10시 용문면사무소 전정에서 산불조심 캠페인을 개최하였습니다.
잦은 산불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면직원, 감시원, 의용소방대, 이장, 새마을 남여 지도자등
약 80여명이 모여 우리의 다짐을 한 후 가두 캠페인을 하였고,
또 산불예방 5만명 서명운동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동참을 바랍니다.
면장님을 대신하여 변태연 부면장님께서 식사와 우리의 다짐을 합니다.

소방차가 앞장서고
마을을 한바퀴 도는 가두 캠페인을 했습니다.
금당실정보화마을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13일 오후 3시경 금당실정보화마을 방문한 영덕대게마을 운영위원장이하 위원님들과, 영덕 봉숭아마을의
위원장님과 위원님, 금당실마을님들과 함께 단체사진 - 만나뵙게 되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계신분이 대게마을의 관리자님 전미학님
정성껏 준비해온 선물 잘 받아서 골고루 나눠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 쓰레기 분리수거
2007년 3. 14(수) 오전 10시부터 상금곡리 게이트볼장 입구에서 새마을 남여 협의회 40여명이 모여
페비닐 분리수거 작업을 했습니다.


두대의 집게차가 와서 분리를 돕기도 하고 분리된 것을 차에 싣기도 합니다.
엄청난 양의 페비닐이지만 돈은 되지 않는다고, 그러나 환경차원에서 보면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큰이득이..
정말 수고하셨구요. 아마 앞으로도 페비닐이 있는한 계속해서 작업을 할 겁니다.
금당실장터의 고객님들 고맙습니다.
지난 8일(목) 금당실장터를 이용하신 고객분 중 상품평을 주신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당파를 보내드렸
더니 게시판에 글로 남겨주신분과 전화를 주신분, 다시 상품평에 글을 남겨주신분들이 있었습니다.
캡쳐하여 실어봅니다.


체험마을 소식
여행작가 정철훈님이 3월 12일부터 3월 14일까지 드라마, 영화속 명소와 꽃 여행지란 4월 주제로
황진이, 나의 결혼원정지와 벚나무터널, 회룡포, 금당실마을, 용문사등을 취재한다고합니다.
여행기자, 작가, 동호회 회장등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이달의 가볼만한 곳"으로
금당실이 선정되어 취재 후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에도 게재하여 홍보한다는데요.
보도자료 배포예정일이 3월 20일(화)이 된다고 하니 전통문화마을이란 컨셉에 맞는 훌륭한 홍보자료를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