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그냥두면 좋을텐데!!!
황진이 드라마가 끝이나도
그냥두면 보기도 좋을텐데
철거를 하고 있읍니다.

▼ 어쩌면 섬에 아무것도 없으면 더 나흘듯 하기도 하고...여러분들 상상에 맞깁니다.
물속에 세운 나무 다리발이 썩으면
언젠간 누가 다치겠지요?
잊을번한 병암정이
황진이 드라마 덕분에
다시한번 찾아보고
옛초등시절에 일학년 소풍간 추억을
다시한번 더듬어 보기도 한 좋은 기회였읍니다.
앞으로도 전국으로 더많이
알려 졌으면 하는 바램을 해 봅니다.
꽃샘추위가 겨울 같으네요
모든분들 감기 조심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