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이 바빠요. 왜냐구요??
3월 8일 저녁 6시 30분 예천읍에 있는 삼정가든에서 금당실정보화마을단합대회를 가졌습니다.
그동안 알게 모르게 퇴색한 정보화를 기름쳐서 반지르르르~~하게 만들기 위함이라는데요..
일어서서 하셨는데 제가 놓쳤어요.
풍덩 빠져서 저녁내내 멋진 단합대회였습니다.


↑며칠만 기다리만 만개한 꽃얼굴을 볼수도 있을것 같아요...



↑오랜 세월을 이고 지고 산 산수유고목이 제일 먼저 꽃을 피웠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더 아름다운 산수유꽃
↑위에서 본 산수유꽃 - 꽃을 떼어 목걸이를 하면 어떨까


바로 오늘 반서울금당실체험마을 찾아오신 반가운 손님 - 뭔가 심상찮게 보이는 저 포즈, 분위기ㅎㅎ
이분은 서원극 한국일보 취재부 기자로서 반서울 금당실체험마을을 홍보하여 드리기위해 오셨답니다.
아마도 오늘 하루종일 다니시면서 샅샅이 금당실 볼거리, 놀거리, 먹거릴 찾아 기사를 쓰겠지요.
만나뵙게 되어서 반가웠구요. 그리고 잘 부탁합니다.
하루해가 벌써~~~ 서쪽으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3월하고도 9일날 금당실마을이 바빠요 바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