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안녕하세요... 정보화마을 운영평가를 담당하고 있는 자치정보화조합 김유석, 박영민입니다.
우선 이번 실사평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마을을 방문하여 평가를 진행하면서 자치단체 공무원 분들은 물론이고 위원장님을 비롯한 주민 여러분들의 헌신적 노력들을 경험하게 되면서 평가기간 내내 즐거움과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정보화마을을 부정적으로 보는 여러 시선들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실사대상마을들의 우수성은 부정적 시선들을 호의적으로 변화시키는 근간이자 원동력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실사대상마을들 모두 어느 곳 하나 우수하지 않은 마을들이 없어서 평가에 많은 애로를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평가는 평가인지라 조만간 2006년도 우수 정보화마을들이 선정될 것입니다.
우수마을로 선정된 마을들은 더 없는 기쁨을 느끼시겠지만 선정되지 못한 마을들은 많은 실망감을 느끼실 수도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그러나 선정된 마을들과 그렇지 못한마을들의 차이는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망보다는 다음 평가에서 더 큰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 지금까지 하셨던 것 처럼 보다 아름답고 풍요로운 정보화마을을 만들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시한번 실사평가를 위해 헌신적 노력을 기울여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언제나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년 3월 9일
김유석, 박영민 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