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꿀 주문 감사합니다.
부산에 사시는 장성원님이
대전시 유성구에 사시는 동서 김미화님께
금당꿀을 선물하셨습니다.
주문 감사합니다.
장성원님은 고향이 문경이라서
한발짝이라도 고향과 가까운데 물건을 사기위해 찾다가
용문의 금당실마을 꿀을 선택하였다고 합니다.
지금이 두번째 주문으로서
다음엔 정식으로 회원가입하고 온라인상에
주문을 넣겠다고도 하셨습니다.
고향 사랑
사람의 맘을 움직이는 큰 힘을 느끼게 합니다.
장성원님께 한없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올해 하시는 일 모두 잘되고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