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洞神祭
대보름 동신제가 지남밤 자정 오미봉 제단에서 치루어 졌습니다.
동서남북촌의 동장들이 오미봉 느티나무아래 모여
마을과 주민들의 무탈함을 비는 축문과 소지를 올리는 동신제가
각동의 동장,박나영면장,이재창군의원,정주익재경군민회장,변태연부면장,한중섭님
재경면민회 박응수,최경원부회장,이웅길사무국장,박희업님,이달호 농협용문지점장 등
많은 사람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정지나 한중섭님의 진행으로 치루어졌습니다.
북부유교문화권의 자랑으로 자리매김할 동신제가 우리마을 주도로 맥이 이어 진다는게
가슴뿌듯한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작년과 달리 제기도 제단도 새로워져 더욱 좋았습니다.(게시번호 7588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