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소백산단산포도마을 촌두부만들기 체험에 오세요..
작성자관리자 @ 2007.02.25 19:22:15

 

 

출발일2007년 03월 11일

기간당일
참가인원50명
담당자(마을명)김해수 (경북 영주 소백산단산포도마을)
위 치경상북도 영주시 단산면 옥대1리 148번지
연락처054-635-1138
가격[개별] 성인 10,000원, 어린이 9,000
[단체] 성인 9,000원, 어린이 8,000원 (10명 이상)
가격포함내역체험비, 식사비(순두부), 두부1모, 비지 등

 봄이 찾아오는 소백산 아래 농촌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마을에서 옛날 방식 그대로  정성이 담긴 촌두부 만들기 체험을 진행 합니다!  직접 농민들이 기른 콩으로 어릴적의 기억을 떠올리며 촌두부를 만들어보세요. 콩 넣고 멧돌 돌리면서 어른들은 추억에 잠기고 아이들은 새로운 것에 대한 우리의 전통에 대해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직접 만든 촌두부 어떠세요, 군침이 돌지 않으세요. 오셔서 한번 체험해 보세요!^^

구  분개  인단  체비  고
성  인10,000원9,000원단체는 10명이상(어린이포함)
어린이9,000원 8,000원행사일기준 만6세 이상~ 12세 미만 / 만6세 이하는 무료
날  짜시  간내  용참고사항
당 일     ~10:30소백산단산포도마을 도착주차장(조심해서오세요!)
10:30~11:00체험 참가자 등록 및 마을소개실무책임자 및 마을위원장
11:00~12:00두부 갈기 체험두부만들기 첫단계 두부를 갈아야죠.
12:00~13:30점심식사두부와 김치가 만나 입으로 쏙~
13:30~15:30두부 만들기 체험갈은 콩으로 두부를 만듭니다.
15:30~16:00체험행사 마무리 및 기념품 증정조그만한 볼펜을 드려요~
16:00~     집으로 출발~반가웠습니다..
 
행사명 : 촌두부 만들기
소   개 :

몸에 좋은 두부 이제 직접 만들어서 먹어 보세요. 멧돌로 콩을 갈아서 만든 두부 김치에 싸서 한입 넣어보세요. 생각만 해도 군침이 그냥... 집에 가셔서 드실 수 있도록 두부 1모는 그냥 드립니다.

 
  두부 유래??
소   개 :

두부는 중국 한나라의 회남왕 유안이 발명한 것이 시초라고 한다. 두부의 전래 시기는 분명하지 않고, 당나라쯤으로 올라가 생각하기도 하나, 한국 문헌에 처음 보이는 때가 고려 말기이고, 그 기원은 중국임이 확실하므로 가장 교류가 많던 고려 말기에 원으로부터 전래되었을 가능성이 크다.<출처:네이버>

편한 옷차림 등
항  목내  용기  타
도착장소
영주 소백산단산마을 정보센터
 
도착 시간오전 10:30 까지 
길 안내자
남호득 체험관광 실무책임자(010-9446-5539), 김해수 위원장(019-543-5309), 이종석 총무(011-533-5400) 에게 문의바랍니다
 
네비게이션
경상북도 영주시 단산면 옥대1리 148-2번지
 
자가용서울 : 경부고속도로 → 신갈JC → 영동고속도로 → 만종JC(남원주) → 중앙고속도로 → 영주IC → 풍기 → 순흥 → 단산(소백산단산포도마을)
부산 : 경부고속도로 → 금호JC(서대구) → 중앙고속도로 → 영주IC(2시간 50분 소요) → 서천교(순흥방면) → 단산(소백산단산포도마을)
광주 : 88고속도로 → 서대구 → 금호JC(서대구) → 중앙고속도로 → 영주IC(4시간30분 소요) → 서천교(순흥방면) → 단산(소백산단산포도마을)
강릉 : 영동고속도로 → 만종JC(남원주) → 중앙고속도로 → 영주IC → 서천교(순흥방면) → 단산(소백산단산포도마을)
동해 : 동해 → 삼척 → 태백 → 봉화 → 물야 → 부석 → 단산(소백산단산포도마을)
포항 : 포항 → 기계 → 죽장 → 도평 → 청송 → 안동 → 서안동IC → 중앙고속도로 → 영주IC → 서천교(순흥방면) → 단산(소백산단산포도마을)
영주 : 단산(소백산단산포도마을)
 
고속도로서울(동서울터미널) → 영주(영주시외버스터미널) → 서천교(순흥방면) → 단산(소백산단산포도마을) 
기차청량리 → 영주역 → 서천교(순흥방면) → 단산(소백산단산포도마을) 
기타  
소백산단산포도마을은?
충북 단양, 강원 영월과 접경을 이루며 경북의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어 인적 물적교류가 왕성한 지역입니다. 소백산 동남쪽의 청정지역으로 소백산국립공원 부석사, 소수서원, 선비촌, 풍기온천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또한 전국에서 당도가 가장 뛰어난 단산포도의 주산지로 유명하며, 매년 포도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산사과도 향과 맛이 뛰어납니다.
 
 
단산포도
소백산의 맑은 물과 쾌적한 공기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친환경적 유기농법으로 재배되고 있어 경상북도 우수 농산물로 선정되었으며, 국립농산품질관리원으로 부터 친환경 농산물 표시신고를 필하여 친환경농산물 생산기준에 맞는 포도를 생산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선비촌

영주는 유교문화 발상의 중심지로서 옛 선비정신을 계승하고, 선현들의 학문 탐구와 전통생활 모습의 재현을 통하여 미래지향적인 관광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며, 우리 전통적 고유사상과 생활상의 체험 교육장으로 활용하고자 선비촌을 개촌하였습니다.
선비촌 옆으로는 소수서원의 여러 유물을 전시해 놓은 소수박물관이 있습니다.

 
부석사
부석사는 봉황산(鳳凰山)에 의상조사(義相祖師)가 왕명을 받들어 창건한 절로서 그가 화엄종을 처음으로 편 고장으로 유명하며 본전인 무량수전은 우리나라에 현존하는 목조건물로서는 가장 오래 되고 또 가장 우수한 건축물로 꼽히며 현판은 공민왕의 친필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부석사라 이름하게 됨은 무량수전(無量壽殿) 서쪽에 큰 바위가 있는데, 이 바위는 아래의 바위와 서로 붙지 않고 떠 있어 `뜬돌'이라 부른데서 연유하였다고 합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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