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봄새싹들, 구경해봐요.
볕좋은날
오라는 데는 없어도 여기저기 하우스를 기웃거려 보았습니다.
어느새 부지런한 농부님들이 가꿔놓은 파릇파릇한 새싹들을 보면서
싱그런 봄내음을 가득 안아 보았습니다.
↓ 하학의 토마토농장 아마도 예천에서 제일 먼저 토마토를 심었을거라는 상담소장님의 말씀
호박벌로 수정을 한다구요



↓ 겨울을 이기고 밭에서 지낸 배추


↓노사의 하우스속에서 내외분들이 모여서
↓ 사진을 찍어서 올해 고추농사는 대풍년을 이룰거라는 덕담에 저도 맘이 흐뭇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올 농사 고추뿐만 아니라 풍년이루어 말씀하신대로 부자되시구요.
새참으로 먹은 식혜 넘 맛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