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어느새 봄은 내앞에서 서성이고...
작성자관리자 @ 2007.02.22 06:31:52

          겨울은

          겨울답지않게,

          

          풍성한 눈구경 제되로 못하고,

          얼음 한번 꽁꽁 얼어보지 못한,

 

          못내 아쉬움만 남긴채

          저만치 발길을 돌리고...

 

          어느새 봄은

          내앞에서 서성이네.

 

 

 

 

 


 

 

 

      ▼ 농부는 다람쥐 채바퀴 돌듯이 작년 이자리에 섰읍니다.

         한해가 가면 또시작....그러고 보니 봄맞이 하러 나온것 같읍니다.

 

 


 

 

 

      ▼  고추모종 가식 준비 끝.

 

 

 

     ▼ 봄채소 모종들!

 

 

 


 

 

 


 

 

 

    ▼ 열무는 벌써 봄나물로 절이면 될듯합니다.

 

 

 



 

     우리님들

     

     들로 봄맞이 나가 보십시요.

 

     냉이가 님들을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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