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어느새 봄은 내앞에서 서성이고...
겨울은
겨울답지않게,
풍성한 눈구경 제되로 못하고,
얼음 한번 꽁꽁 얼어보지 못한,
못내 아쉬움만 남긴채
저만치 발길을 돌리고...
어느새 봄은
내앞에서 서성이네.


▼ 농부는 다람쥐 채바퀴 돌듯이 작년 이자리에 섰읍니다.
한해가 가면 또시작....그러고
보니 봄맞이 하러 나온것 같읍니다.

▼ 고추모종 가식 준비 끝.

▼ 봄채소 모종들!



▼ 열무는 벌써 봄나물로 절이면 될듯합니다.


우리님들
들로 봄맞이 나가 보십시요.
냉이가 님들을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