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사랑하라,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알프레드 디 수자 -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 류시화 엮음 -

아들에게서 시집 한 권을 받았습니다.
내 사는 모습이 메말라 보였던가 봐요.
마음이 행복해지는 시 한편 소개 합니다.
올 한해,
복돼지 황금돼지
마당 가득 들어 와서
고향 동네 모두모두 부자 되고 행복해지시기를 기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