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사랑하라,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작성자관리자 @ 2007.02.20 09:02:43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알프레드 디 수자 -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   류시화 엮음 -

 

 

 

아들에게서 시집 한 권을 받았습니다.

내 사는 모습이 메말라 보였던가 봐요.

마음이 행복해지는 시 한편 소개 합니다.

 

 

올 한해,

복돼지 황금돼지

마당 가득 들어 와서

고향 동네 모두모두 부자 되고 행복해지시기를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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