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보기는 어렵지만
빛의 고마움 느껴진다
우리의 삶이 지난것은 느끼지만
새로운 참은 아무것도 알수없지
새날을 맞이한 돼지해에
지금은 모르지만 햇빛처럼
올해의 동지섯달에
고마움과 즐거움을 가지는
기쁨의 날이 되시기를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이 창억
밝아오는새해복많이바드새요.
권 준익
긍당실홈패지를보시는모든분둘건강하세요
장 연이
새해에는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즐거운하루되세요
고 헤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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