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하늘이 주신 신비의 선물 천마 구경하세요
오늘 저녁은 사진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밤입니다
지금부터 양해를 좀 구해야 합니다 글자를 고처보겠다고 미리보기에 들어가서 뭔가 잘못건드리면 지금까지
작성했던 글도 사진도 다 날아가 버리니 조금 잘못되어다 하더라도 수정없이 그냥 올리니 양해있으시기를
부탁 드림니다
그럼 지금부터 사진 설명을 해 보렴니다 그런대 사진도 순서대로 되지를 않아서 있는대로
해야 겠습니다

위의 사진은 사실 제일뒤의 것인대 어째서 제일 앞으로 왔는지
팜프렛용으로 집에서 다시 촬영해 보았습니다

풍작을 기원하고 드실분들의 건강을 소망하는 뜻으로 기도해 봅니다
보시는 것 만으로도 힘이나지 않으시나요!

앞부분이 노지재배이고 하우스의것이 비가림입니다
어떤것이 좋을지는 결과를 봐야 할것같아요 아무래도 비가림이 좋을듯 합니다

올해 재배할 나무와 멀리 볏집이 보이는군요
지금 보이는 나무의 5배 , 볏집은 10배 정도 됩니다 바닥이 올해 재배할 밭입니다

작황을 검사하기 위하여 천마박사이신 손 원달님께서 준비를 하고 계시는 군요

위의 볏집을 걷어내고 ,속에서다시 낙엽을 걷어내고 나서 흑을 살살 걷어보니 속에서
천마가 미소짓고 있군요 너무도 신비롭고 아름답군요

작목반원들이 기분좋은 나머지 표본체취를 한것이 아니라 수확을 한것같군요
조심 조심 아기 다루듯이 하여 사진을 찍었습니다

찍고 또 찍어도 즐거우니 작목반 총무 손 진욱 (017-523-37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