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2월 1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예천문회회관 대강당에서
주민과 경찰이 함께하는 치안워크숍이 있었습니다.
예천군민과 경찰이 하나가 된다는 뜻에서
송강호 청장께서 경북지방경찰청으로 부임하여 그동안 경찰관들만 참석하는
초도방문을 탈피하고 주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협력치안 강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실시하게 된 것입니다.
"일 잘하는 경찰. 더 안전한 경북"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경북경찰의 나아길 방향 및 감성 리더심"이란 주제의 특강을 통해
주민과 더욱 가까워지려는 경찰의 노력을 느끼고 이번 워크숍이
예천지역 치안을 위해서는 주민과 경찰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는
다짐의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용문 파출소 권기창소장님 버스안에서 인사말씀을...



▲용문주민들 어디가나 월등 합니다 경품도 가장 많이 탔죠~~~


▲사회자 권효정님과 정학진님(정확진님의 사회보는 멘트는 송해는 저리가라지요 한마디로 굿 입니더)


▲ 무도시범에 예천경찰서 수사과 이만필 경장이 검도시범을 보입니다




▲감사장과 표창장 수여받은 오늘의 영광자들~~~

"경찰과 주민은 하나다" 경찰은 주민을 하늘처럼 모시고 주민은 경찰을 이해하고 협조하면서
이제는 평화적인 집회, 문화를 정착시키야하며, 정해는 쇄 파이프 없는 경북을 만들자고 간절히 부탁을 함...


▲청장님이 추첨한 최고급 자전거가 용문으로 당첨되어 기쁨을 함께 하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