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호감가는 아줌마가 되는 길
작성자관리자 @ 2007.02.10 22:18:46

 



           

          호감가는 아줌마가 되는길

           

          옷이 참 예쁘네요’보다는

          여전히 옷 고르는 감각이 탁월하시네요’

          하는 식으로 소유물보다는 재능에 대한 칭찬을,

           

          막연 하게보다는 구체적으로 칭찬하면

          칭찬에 신뢰감을 높일 수 있다.

          너무 빈번한 칭찬은 진정성을

          의심하게 하므로 금물!

           

          주부들이 나이 들면서 가장 민감하게

          느끼는 것 중 하나가 호칭이다.

          형님’보다는 ‘언니’로,

          ○○엄마’보다는 ‘○○ 씨’ 하며

          이름을 불러 준다면

          젊음까지 선물하는 효과를 노릴 수 있다.

           

          이성적으로 판단해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말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자기 말에

          맞장구쳐 주기를 바라는 것이 사람 마음이다.

           

          사람은 옳은 말을 해 주는 상대보다는

          자신을 이해해 주는 상대에게 끌리기

          마련이라는 사실을 기억하 자.

           

          듣고 보니, 그건 네가 잘못했네…’보다는 맞아,

          나라도 그랬을 거야’ 하는 식으로 말이다.

           

          이성 간에도 너무 완벽한 사람에게는 접근하기 어렵듯

          동성 간에도 자신보다 훨씬 잘나 보이는 사람에게는

          다가서기 어려운 것이 인간의 기본 심리다.

           

                         -옮겨온글-

           

          그래요.   

          약간 모자라는듯 한 것이 편안하다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했더니 또 다른 오해로

           

          그렇지만

          상대방이 마음을 터 놓고 다가설 수 있도록

          가슴을 열고 쓸어 안을 수 있는 포용력을

          발휘하며 살도록 할랍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737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8193&p=737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737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