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프로그램관리자 김영희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2월4일부터 인터넷선생님으로서가 아니라 프로그램관리자란 명칭으로
김영희가 다시 금당실정보화마을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해 인터넷선생님으로서 금당실일을 마감한다는 글을 올려
약간의 오해가 있었는것 같습니다.
죄송하구요.
정보화마을이 변화를 시도합니다.
물론 그동안 나름대로 정보화마을이 발전을 거듭해왔지만 이번에 관리자란 명칭으로
안정적으로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정보화교육, 수익이 되는 실질적인 사업에 매진하기위해
위에서 부터의 변화를 시도하더군요.
여기서 관리자의 역활은 무척 중대해졌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지난해엔 정보화마을을 알고 배우는 과정이었고, 이젠 그 정보를 바탕으로
열심히 일을 해보려합니다.
다시 금당실 일을하게 되어 무척 기쁨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켜봐주시고 부족하더라도 믿고, 격려와 용기를 주세요.
애정을 푹 쏟아 부어 금당실이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으로 나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