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옮겨온 기사:산불예방 위한]논·밭두렁 태우기의 바른 이해 필요
입춘입니다. 이제 들나들이가 한결 늘어나고, 따라서, 봄철 산불이 날 위험도 높아지겠지요. 어제는 산불감시원이 마을에 와서 사람들에게 부탁도 하고 안내방송도 하는 둥, 분주하게 활동하더군요.
논·밭두렁 태우기도 합동으로 할 테니, 절대 개별적으로 하지 말 것을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여러 해 전부터 '논·밭두렁 태우기'가 별 실효가 없다고 봐서, 우리 논두렁은 태우지 않아 왔습니다.
'논·밭두렁 태우기의 바른 이해 필요'란, <농진청 정책속보(보도자료)>를 연결시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산불도 예방하고,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농사를 하는 우리 용문 농업인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