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촛불같은 사랑을~~~~~~

혹여 마음의 문을 달더라도
넝쿨 장미 휘돌아 올라가는
꽃문을 만들어서 누구나가
그 향기를 맡을수 있게 하고 싶습니다.
모두가 귀한 사랑받고 살아야 하기에
서로를 이해하고 감싸주고 도란거리며
사는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가졌다고 교만하지 말고
못 가졌다고 주눅 들지 않는
다 같이 행복한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 열면 하늘 열리고
내 마음 열면 그대 마음 닿아
함께 행복해지는
따스한 촛불 같은
사랑하고 싶습니다...(펌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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