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박나영면장님을 뵙고....
오늘 박나영면장님을 찾아 뵈었습니다.
2층 면장실을 들어서니 축하 난과 화분이
면장실까지 두줄로 꽉 차게 진열되었다.
너무많아 반정도 처분(?)하셨답니다.
인기가 대단하신가 봅니다.
반갑게 맞아주시는 면장님이 너무 고마웠습니다.
81년도에 같이 근무 했었는데 퇴직말년에
고향을 위해서 공직 생활을 마감하실 모양입니다.
제일 먼저 산불을 걱정하신다.
작년에 산불하면 용문면이었는데...
면민들의 단합된 힘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이
새로 부임하신 면장님을 평가하게 됩니다.
사무실도 활기가 넘치고 면장님도 다부진 각오로
용문면을 위해서 일하실 각오인것 같습니다.
공직자라면 한번쯤 근무하고픈 용문면!!!
똘똘뭉친 면민들의 힘을 모두가 보고 싶어 합니다.
용문면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