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선동청용사계곡 사진[추가]
아직은 자연이 살아 있는 용문 선동에서 농사하는 촌사람 한해수입니다. 김용무님께서 우리 마을 계곡 사진을 올려 주셔, 참 고맙습니다.
앞서, 김명화님께서 찍어 놓은 사진들이 있어, 중복을 피하여 몇 장 더 올립니다. 사진들 가운데는, 마치 손으로 다듬은 듯한 계단식 물줄기도 보이는데, 이것도 사람이 아니라 세월이 만든 작품들입니다.
여름 아닌 가을 사진인 탓에, 계곡일미인 그 풍성한 물 맛이 없는 것은 퍽 아쉽습니다. 보시면서, 여름철 모습을 상상해 보시길 바랄 따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