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선동 계곡을 가봤습니다.
한달여 전부터 선2리 한혜수이장님이
양수발전소 상부땜공사로 인하여 사라질찌도 모를
우리마을의 계곡을 기록을 해두자는 부탁을 받고
그동안 일정이 맞지 않아 미루어 두었던 선2리 계곡을 가 보았습니다.
갈수기라 그림이 조금 그렇습니다 마는
공사가 끝나더라도 지금과 같이 물이 흐르는 계곡으로 남았으면 하는
주민들의 염원과 함께 내마음도 같이 담았습니다.









한달여 전부터 선2리 한혜수이장님이
양수발전소 상부땜공사로 인하여 사라질찌도 모를
우리마을의 계곡을 기록을 해두자는 부탁을 받고
그동안 일정이 맞지 않아 미루어 두었던 선2리 계곡을 가 보았습니다.
갈수기라 그림이 조금 그렇습니다 마는
공사가 끝나더라도 지금과 같이 물이 흐르는 계곡으로 남았으면 하는
주민들의 염원과 함께 내마음도 같이 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