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사람과 금당실에 대한 나의 생각
작성자관리자 @ 2007.01.02 22:35:46

  지난 06년 2월 16일에 보문면에서 금당실정보화마을 인터넷 선생님으로와서 12월 29일로

 

그 소임을 다하였다.

 

  처음 금당실에 왔을때 현 군의원님인 이재창님은 금당실 정보화마을 운영위원장이었고

 

"정보화마을에선 일을 하려고들면 끝이 없고 하지않고 내버려두면 할게 없을 것이다"란

 

말씀을 남겼다. 지난날 정보화마을을 이끌면서 느낀점이란걸 차츰 일을 하면서 배우고, 알게

 

되었다.

 

 

 

  금당실엔 사람이 없는 듯하면서도 의외도 무수한 관심을 쏟아 붓는 분들이 많다.

 

  그 중 게시판 부분은 용문 소식을 알기 위해 하루에 한 두 번은 꼭 들어가 본다는 열성고객들이 많다.

 

  그런데 게시판만큼 또한 신경 쓰야 할 부분이 전자상거래와 체험부분임을 아는 분은 별로

 

없는 둣 하다. 게시판은 소식지로서 만의 역할만 할뿐 계속해서 정보화마을 일에 흥미를 갖게 하려면

 

수익이 있어야하고, 새로운 수익을 창출해야하고, "돈이 되는 정보화마을이다" 란 말이 사람들 입에

 

오를내릴때 금당실이 있고, 스스로 관심과 열정을 쏟을 것이란 걸  아는 분은 더더욱 적은 것 같다.

 

  앞으로 앞으로 금당실은 머물지 않고 나아가겠지.

 

 

 

 

  나는 나와 인연 맺은 모든 분들을 소중히 생각한다.

 

  내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은 '동정하는 마음' 이다.

 

  물질뿐만 아니라 불편한 마음, 모든 사람관계를 '넉넉한 동정심'을 품고 보면 '무'가 되는

 

경우를 종종 겪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난 나와 인연맺은 모든 분들을 소중히 생각하고 그 분들이 나로 인해서

 

불편하지 않기를 바란다. 또한 내가 불편했던 것들이 이글을 쓰는 이순간에도 남아 있지만

 

어느날 인지는 모르지만 '넉넉한 동정심' 만으로 가득한 날이 올 것이란 알고 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746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8103&p=746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746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