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예천양수사랑샘나눔봉사단
06년 얼마남겨 놓지 않은 날짜들을 헤어봅니다.
가까이 혹은 멀리있는 가족, 친지, 이웃들을 생각케하는 이맘때,
'우리'와 '내'가 어우러져서 함께 잘사는 날들을 꿈꿔봅니다.

예천 양수 발전처의 '사랑샘 나눔봉사단' 들이 쌀10kg, 30포를 마련하여 용문면사무소를 찾아왔습니다.
"함께하는 사랑"" 따뜻한 사회" 라는 슬로건아래 나눔사랑을 실천하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이 쌀은 용문면내의 저소득가정에 배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나도록 도와주실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