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지난 23일(토) 변장우면장님을 모시고 이재창군의원님, 용문의 이장님들과 면사무소, 보건소직원.
농업기술센터 용문상담소장 변성용님과 함께 동해쪽으로 미리 아쉬움을 달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0년 공직생활을 올연말로 끝내시면 '열심히 살겠다'는 말과 이날 함께한 여러분들에게
연신 '고맙다'란 짧은 말로 면장님의 심중을 헤아릴수 있었는데요.





다양한 수족관에 들어 있는 민물고기들의 향연을 즐기시는 변장우면장님
종류가 너무 많아 그냥 스쳐 지나가면 기억에 남지 않을것 같아요.
버스안에서-면장님의 말씀과 노래를 듣지 않을 수 없지요.
노래도 후덕한 인심만큼 잘하시더군요. 면장님 고맙습니다. 퇴임후에도 건강하시고 넉넉하여서 영원히
존경받는 분으로 칭송되길 기원합니다.

김기목주사님의 특별즉석공연-노래를 맛있게 하시는줄은 알고 있었는데 목탁에 맞춰 불경까지
이장들님의 앵콜공연 -궁금하시다면 직접 들어 보실기회를 만들어 보시길ㅎㅎㅎ

동해가는길의 휴게소에서 잠시, 고드름 트리같아요. 근데 많이 추워보이죠.이때 진짜 춥더라구요

의회일정이 마침 전날인 22일날 끝나 홀가분한 기분으로 함께할 수 있어 무척 기뻐다는 군의원님의 말씀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늘 용문의 앞일군이길 원하십니다. 용문분들 많이 애용(?)하세요.
즐거운 자리함께 할 수 있게 해주신 분들께 개인적으로 감사를 드리며
이날의 즐거움을 오래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변장우면장님 건승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