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정보화마을 정보화지도자대회가 지난 12월 7일,8일- 1박 2일 일정으로 안동 국학진흥원에서
경상북도 42개 정보화마을에서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주최 : 경상북도, 주관 : (재)경북테크노파크, 참석자 : 주민(170명), 시군관계자(23명)
도관계자(7명), 기타 강사님을 포함한 20여분 합하여 총 220명이 함께했습니다.
정보화마을 발전방안(자치정보화조합,김유석님), 농촌관광, 농촌도 상품이다(삼성경제연구소,강신겸박사님)
정보화마을 운영사업단의 역활(운영사업단), 소비자 지향적 인터넷 미케팅전략(농촌진흥청, 윤선박사)
순서로 진행된 교육과 식사후 이어진 레크레이션등 즐겁게 1박2일을 보냈습니다.

교육을 마치고 저녁식사를 하기전 예천 회룡포와 금당실, 군청의 김복희, 최성렬계장님과 함께

저녁식사후 도담당 김성대님의 '있을때 잘해'를 부르시는 모습
박희식위원장님도 보이네요.

행사 시작전 텅빈 의자가

빈 의자 없이 꽉 채우고 열띤 열기로 교육을 받았습니다.

흥겨운 잔치한마당, 즉석에서 총 6조가 만들어지고 우리가 속한 2조의 대표로
수옥님 '미련때문에'를 열창했습니다.

우리 예천팀은 갈려져서 최성렬계장님은 5조에 속했답니다.
'자옥아'를 열창하셨는데요. 2조의 우리 모두 나가서 열심히 춤을 췄어요.ㅎㅎㅎ

경산의 '금구맛대추마을'의 김재란님- 넘치는 끼를 맘껏 발휘하여 이튿날까지 인기 짱이었습니다.

의성의 '모흥황토마을'의 최진팔님 - 테이블에 올라가는건 기본이었구요. 젊음(?)을 맘껏 발휘하셨어요.
넘치는 열정과 애향심으로 똘똘 뭉쳐 교육도 진지하게 받고,
게임에도 열중하여 애교를 다한 정보화가족들 만나봐서 반가웠구요
행사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하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특히 끝까지 함께 하신 경북 도청의 김성대님과, 김홍인팀장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