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12월 초하루 첫눈이 왔읍니다.
금년도 마지막달
시작하는 첫날에 금년도 첫눈이 내렸읍니다.
아침에 나와보니 밤새 조금 내렸읍니다.
▼2006년 12월 1일 첫눈이 온 마당!

▼ 바같 마당에도 하얗게 힌눈이 조금...

▼ 옥상에도 첫눈이...

▼ 저멀리 금당실과 지붕위에도 첫눈이~~~

▼ 별장에도 첫눈이

▼ 저멀리 백마산에도 첫눈이 왔읍니다

▼ 첫눈이 온 동네에, 보일러 꿀뚝 연기가 자욱이 ~~ 첫눈이 온 아침하늘을 덮네요.

▼앞에 사진을 올리고 아침식사를 하고나니 바깥에 함박눈이 펑펑 쏟아저서 또 올려 봅니다.

▼ 회관앞에 함박눈이 펑펑 쏟아짐니다

▼ 앞에 백마산은 눈이 많이와서 분간이 잘안됨니다

▼ 이렇게 눈이 많이 오는데도 저멀리 마늘논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마늘비닐 덮어 쒸고 있네요.

▼ 눈이 하도 많이내려 금당실도 안보이고~~~~


▼ 새도 눈이 내리니 좋은지 하늘에서 오는 눈만 바라보고 있읍니다


▼ 바빠서 미처못딴 감나무에도 첫눈이 펑펑!!!
새들의 겨울양식 감!! 까치와
새들은 감홍시를 그렇게 좋아 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고맙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