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경기도 일산에서 열렸던 정보화마을 페스타 2006년 - 우수 농특산물 판매전에 금당실정보화마을도
세척고추가루, 은행, 속청, 흑미, 금당꿀을 가지고 참가하였다.
24일(금)~26일(일)까지 계속된 정보화마을 장터- 일반 공산품처럼 세련되진 않으나 순수 웰빙
토종 우리것이라는 강점을 가진 장터였다.


정보화마을 페스타 2006 행사본부석입니다.

행사에 의례히 내외귀빈들이 오시기 마련인데요. 이날 행사에도 많은 귀빈들이 오셨어요.
근데 이분은 용문 선동이 고향이라기에 제가 성함을 물었더니 명함을 주셨는데 성함은 강성조님
전자정부본부 전자정부제도팀장이라는 직함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만나뵈어서 반갑습니다(사진가운데)

각종 곡식을 담은 포장지때문에 찍었는데요. 우리의 흑미 포장을 이런 형태로 하면 어떨까요.


금당실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짚공예체험



김명화선생님이 계신 단양의 한드미마을 - 체험객이 많아요. 곡식으로 액자만들기를 비롯하여
각종 체험거리를 많이 준비해 오셨어요. 더구나 김명화선생님 아이들 둘을 데리고 와서 체험객이
작품만드는걸 도와주더군요. 대단하셔요.
그날을 준비하여- 개성이 있죠.

각종 우리 술들이 모였길래 들어가보니 그 이름도 멋진 왕주 - 도자기 병이 왕의 술을 담을 만큼,
아님 왕의 상에 놓을 만큼 멋지나요!!!
금당실정보화마을에서 전 처음 치룬 대규모 단위의 행사였는데요.
행사를 위해 여러모로 애쓰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금당실마을의 위원장님이하 참가하신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